
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게스트하우스, “도미토리 레몬하우스”가 오사카의 가장 번화가인 남바에 등장!
*** 문의는 일본어 또는 영어로 부탁합니다 ***
각 침대는 커튼으로 구분되므로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습니다.
1명당 한달 39,000엔, 일주일 12,000엔(수도세,광열비 전부 포함)
단기 지불도 가능합니다. 상담해 주세요.
물론 밤에 구경해야 좋은 곳에 걸어서 갈 수 있으므로, 막차도 신경 안쓰입니다.
지하철 미도스지선 “남바역” 도보 10분
지사철 사카이스지선 “니혼바시역” 도보 8분
옥상에는 커뮤니티라운지, 아름다운 미니 정원이 있음, 공용 컴퓨터, 케이블 TV설치